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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급 방문요양 시간을 신체활동·인지·가사로 나눠 잡아도 되나요?

현장 질문 모음 · 5시간 전 · 조회 1

현장에서 자주 나온 질문을 케어플로우가 개인정보를 빼고 새 문장으로 다듬어 올렸습니다. 같은 고민이 있으면 댓글로 경험을 더해 주세요.

5등급 치매 어르신의 급여제공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루 180분을 신체활동지원 90분, 인지활동 60분, 가사지원 30분으로 나눠 잡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케어플로우 실무진

실무진 검토 답변2026. 10. 30. 기준

안 됩니다. 5등급은 원칙적으로 인지활동형 방문요양(또는 종일 방문요양)만 받을 수 있고, 1회 120~180분 중 60분은 인지자극활동, 나머지 시간은 일상생활 함께하기 훈련으로 채워야 합니다.

  1. 고시 제17조 제7항은 5등급 수급자에게 인지활동형 방문요양과 종일 방문요양이 아닌 방문요양급여를 제공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예외는 주·야간보호를 하루 8시간 이상 이용하는 경우 등으로, 이때 주·야간보호 전후로 옷 입고 벗기·식사도움 등을 하루 2회, 1회 2시간까지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2. 인지활동형 방문요양은 치매전문교육을 받은 요양보호사가 하루 1회, 120분 이상 180분 이하로 제공합니다. 그중 60분은 반드시 인지자극활동, 나머지는 잔존기능 유지를 위한 일상생활 함께하기 훈련이어야 하므로 신체활동지원·가사지원으로 시간을 나누는 구성은 맞지 않습니다. [1]
  3. 120분 미만이거나 인지자극활동이 60분 미만이면 원칙적으로 비용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천재지변·입원·사망, 급여 시작 1개월이 안 된 경우, 가족인 요양보호사가 인지자극활동을 60분 이상 한 경우에는 사유를 급여제공기록지에 적고 산정할 수 있습니다. [2]
  4. 프로그램관리자는 매달 급여제공 전 프로그램 계획을 세우고, 월 1회 이상 급여제공 시간 중에 가정을 방문해야 합니다. 하지 않으면 퇴사·입원 등 예외가 아닌 한 그 달 급여비용을 전혀 산정하지 않습니다. 5등급은 주·야간보호와 같은 날 인지활동형을 받을 수 없습니다. [1][2]

법령·공식 자료를 근거로 케어플로우 실무진이 검토한 답변입니다(초안 작성에 AI 활용). 숫자·기한은 번호를 눌러 원문에서 꼭 확인하세요. 현장 경험은 아래 댓글로 이어집니다. 근거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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