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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감지기 GPS형 9월 2,132명 이용 — 태그형은 577명, 한 달 새 17% 늘어

복지용구케어플로우 정리

출처 확인 2026년 11월 2일 (월)

배회감지기 GPS형은 2026년 9월 2,132명이 이용했습니다(공단 10월 29일 공개). 태그형은 577명으로 8월보다 85명(17.3%) 늘었고, 이용자의 약 74%가 4·5등급이었습니다.

배회감지기 GPS형은 2026년 9월 한 달 동안 2,132명이 이용했고, 지급 건수는 2,221건이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0월 29일 공개한 「배회감지기 이용현황」 통계입니다. 같은 달 태그형은 577명으로 8월(492명)보다 85명, 17.3% 늘었습니다. 이용자의 약 74%가 4·5등급이었으므로, 4·5등급 수급자 상담 때 배회감지기 급여기준을 함께 안내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항목2026년 9월 (공단 통계)
전체 사용인원2,710명 · 2,803건 · 44,717,450원
GPS형2,132명 · 2,221건 · 31,923,930원
태그형577명 · 578건 · 12,739,000원
매트형1명 · 4건 · 54,520원 (경기도)
확인한 날2026년 11월 2일

배회감지기 GPS형과 태그형, 9월에 몇 명이 썼나요?

공단 통계는 배회감지기를 GPS형·태그형·매트형으로 나눠 집계합니다. 9월에는 GPS형이 전체 사용인원의 78.7%를 차지했습니다. 8월 자료와 나란히 놓으면 흐름이 보입니다.

유형2026년 8월2026년 9월변화
GPS형2,197명2,132명65명 감소(3.0%)
태그형492명577명85명 증가(17.3%)
매트형없음1명새로 집계
합계2,689명2,710명21명 증가

지급 금액 합계는 8월 45,096,010원에서 9월 44,717,450원으로 조금 줄었습니다. 공단은 이 통계가 지급 월 마지막 날 기준이며, 지급비용 정산 등으로 실제 자료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격·등급 변경에 따른 중복과 사망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한 달 변화만 보고 수요를 판단하기보다 몇 달 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배회감지기 태그형과 대여 제품, 급여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복지용구 급여범위 및 급여기준 등에 관한 고시」 별표2는 두 품목을 따로 정합니다. 2026년 11월 2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현행이 2026년 1월 20일 시행 고시(제2026-13호)임을 확인했습니다.

품목급여 방식사용가능햇수급여 한도
배회감지기대여5년1개
배회감지기(태그형)구입2년2개
  • 사용가능햇수가 정해진 품목은 그 기간 안에 품목당 1개만 구입·대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회감지기(태그형)는 2개까지 구입할 수 있다는 예외가 별표2에 있습니다.
  • 대여 제품은 바코드가 공단에 처음 등록된 때부터 사용가능햇수 안의 제품만 대여할 수 있습니다. 외형과 작동에 이상이 없으면 사용가능햇수의 1/2 범위에서 연장 대여할 수 있고, 세부 절차는 공단 공고를 따릅니다.
  • 복지용구 연 한도액은 수급자 1인당 연간 160만 원입니다(고시 제3조). 배회감지기도 이 한도 안에서 다른 품목과 함께 계산됩니다.

GPS형·매트형이 고시의 어느 품목 이름에 해당하는지, 제품별 급여비용이 얼마인지는 이 글에서 따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취급 제품의 품목 분류와 가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의 복지용구 제품 정보와 보건복지부 「복지용구 품목별 제품목록」 고시에서 확인 필요합니다.

배회감지기 이용자는 어느 등급·자격이 많나요?

9월 전체 2,710명을 등급별로 보면 4등급이 1,235명(45.6%)으로 가장 많고, 5등급 766명(28.3%), 3등급 533명(19.7%) 순이었습니다. 인지지원등급은 83명(3.1%), 2등급 73명, 1등급 20명이었습니다.

자격별로는 건강보험 감경대상자 1,168명(43.1%)과 일반 가입자 1,158명(42.7%)이 비슷했고, 국민기초수급권자 364명(13.4%), 의료급여수급권자 20명이었습니다. 감경·기초·의료급여 수급자가 절반을 넘으므로 계약서와 청구에 본인부담률이 맞게 들어갔는지 다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회감지기 대여, 지역별로는 어디가 많나요?

GPS형은 경상남도(357명), 경상북도(295명), 경기도(281명), 전북특별자치도(226명), 강원특별자치도(225명) 순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는 122명, 제주특별자치도는 2명이었습니다. 태그형은 경기도(179명)와 서울특별시(96명)가 많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45명), 부산광역시(42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GPS형은 도 지역, 태그형은 수도권에서 많이 쓰인다는 차이가 보입니다. 다만 공단 자료에는 이유가 나와 있지 않으므로 지역 특성을 단정하지 말고, 우리 지역 시군구 수치를 엑셀에서 직접 찾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첨부 엑셀에는 시군구별 사용인원·지급건수·지급금액이 등급별로 들어 있습니다.

복지용구사업소가 이번 달 확인할 것

  • 공단 자료실에서 9월 배회감지기 엑셀을 내려받아 우리 시군구의 GPS형·태그형 이용 인원을 확인합니다.
  • 대여 중인 배회감지기의 바코드 등록일과 사용가능햇수(5년) 만료일을 수급자별로 정리합니다.
  • 태그형을 판매한 수급자는 사용가능햇수 2년 안에 2개 한도를 넘지 않았는지 봅니다.
  • 감경·기초·의료급여 수급자의 본인부담률이 계약서·청구에 맞는지 점검합니다.
  • 수급자의 연 한도액 160만 원 중 남은 금액을 확인한 뒤 배회감지기 상담을 진행합니다.

본인부담금 정산, 사용가능햇수를 넘긴 대여, 한도 초과 급여는 환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관할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와 시군구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더 알아보기

이 글은 케어플로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배회감지기 이용현황(2026년 8·9월)과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복지용구 급여기준 고시를 정리했고, 2026년 11월 2일에 출처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통계는 정산으로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업무 전에는 원문을 확인하세요.

출처

  1.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자료실 「배회감지기 이용현황(2026년 9월)」(2026.10.29.)과 첨부 엑셀·PDF
  2.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자료실 「배회감지기 이용현황(2026년 8월)」(2026.9.29.)과 첨부 엑셀
  3. 국가법령정보센터 「복지용구 급여범위 및 급여기준 등에 관한 고시」(보건복지부고시 제2026-13호, 2026.1.20. 시행) 제3조·별표2

공식 자료를 케어플로우가 요약했습니다. 실제 신청·청구 전에는 원문과 관할 기관에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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